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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데뷔전서 POTM, 리버풀이 빠질 수밖에 없다… '살라 후계자 후보' 디오만데, 몸값 2,274억까지 치솟나→ 각포 스왑딜 가능성까지

뉴
뉴스쟁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831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코트티부아르의 신성 얀 디오만데 가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새겼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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