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715
매일경제
‘자금블랙홀’ 만나 우주株 급락
기존 수혜주서 자금 빠져나가
스페이스X 한때 30% 폭등
작년 매출 38% 뛴 로켓랩
실적 우상향에 반등 기대여전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미국 증시에 화려하게 입성한 스페이스X가 상장 첫날 다른 우주 관련 종목들의 투자 자금마저 블랙홀처럼 집어삼켰다. 스페이스X의 경쟁 기업으로 부상 중인 로켓랩, 파이어플라이에어로스페이스, AST스페이스모바일 등의 주가는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며 직격탄을 맞았고 우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