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436
국민일보
5·18 공법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은 스타벅스 본사를 향해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사건과 관련한 사과문에는 한계점이 있다면서 후속 대책을 주문했다고 16일 밝혔다.
단체들은 “스타벅스 본사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지닌 역사적·인간적 의미를 인정하며 사과의 뜻을 밝힌 점, 내부 조사와 재발 방지 조치를 언급한 점은 의미 있게 평가한다”며 “그러나 한국 사회와 5·18 피해자 단체가 제기하는 핵심 문제는 해소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조사 결과나 후속 설명이 전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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