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21도움' 브루노가 너무 잘해서 심술 났나...'아스널 레전드' 시먼, "PL 올해의 선수는 우승팀에서 나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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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데이비드 시먼 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깎아내렸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시먼은 맨유의 최근 경기력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며, 브루노가 돋보였던 것은 시즌 초반 팀의 부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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