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694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쿠보 다케후사 가 심각한 부상은 피했지만 튀니지 전에 나올 수 없다.
일본 '풋볼 존'은 19일 "쿠보는 미국 내슈빌 베이스캠프에서 재활을 한다. 네덜란드와 후반에 충돌하면서 왼쪽 무릎을 다쳐 교체가 됐다. 휠체어를 타고 떠난 쿠보는 현지 병원에서 MRI 검사를 받았고 왼쪽 무릎 부상이 확인됐으나 명단 제외 대신 조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나선다. 치료를 받고 있고 스스로 걸을 수 있지만 튀니지전이 열리는 멕시코로 이동하지 않고 미국에 남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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