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000
동행미디어 시대
KTX 객실 내에서 단체 승객들이 술을 마시며 큰소리로 대화했다며 불편을 토로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아줌마 빌런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000
동행미디어 시대
KTX 객실 내에서 단체 승객들이 술을 마시며 큰소리로 대화했다며 불편을 토로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아줌마 빌런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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