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토너먼트' 나겔스만 감독, "파라과이전, 완벽해야 이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251
일간스포츠
'전차 군단' 독일 대표팀이 12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무대를 앞뒀다. 사령탑은 완벽한 경기력을 주문했다.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32강 파라과이전을 앞두고 상대를 '까다로운 팀'으로 경계하며 승리를 위한 완벽한 경기력을 주문했다. 독일은 오는 30일 오전 5시 30분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와 대회 32강전을 벌인다. 대회 전 기준 독일은 FIFA 랭킹 10위, 파라과이는 4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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