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욕심 없다는 말 정말일 거예요” KIA 이범호 감독이 꼽은 홈런왕 ‘제3의 후보’ 나왔다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095

스포츠경향

홈런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KIA 김도영이 25일 고척 키움전 21·22호포를 연달아 쏘아 올리며 LG 오스틴 딘과 다시 공동 선두를 이뤘다.

충분히 홈런왕을 노려볼 페이스지만 김도영은 “홈런왕 경쟁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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