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누르면 돈 준다더니"…신종 사기에 1억4000만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364
동행미디어 시대
토스뱅크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 살펴보니
30대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건당 3000원을 지급한다"는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았다. 처음에는 실제로 소액이 입금됐다. A씨는 의심을 거뒀고, 알바를 이어갈수록 사이트 화면 속 수익금 숫자는 빠르게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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