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조원빈 또 대포, 9경기 6홈런 대폭발…'퓨처스 올스타 선발' 괴물 유망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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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9경기에서 6홈런 째다.
조원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홈 맞대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더블A 6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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