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퇴하든가" "본인 책임부터"…野최고위서 난타당한 양향자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1561

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jungiza@sisajournal.com]

정희용 "경기도지사 도전도 최고위원 덕분"…양향자 직격해

장동혁·정점식 "좀비 지도부? 매우 모욕적…국민에 대한 모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