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맞대결, 이번엔 우천 취소→9월 1일 재경기로 변경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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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메이저리그(MLB) 시즌 3번째 맞대결이 악천후에 발목을 잡혔다.

애틀랜타 구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MLB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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