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라질 것" 매달 310만원 낸다...서울 아파트 월세, 3개월 연속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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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월세 비중도 사상 처음으로 3개월 연속 50%대를 기록하는 등 거래량 감소와 월세 50%시대가 본격화 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비중은 49.9%로 사실상 50%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고기한(30일)을 감안할 때 5월에 체결된 거래는 통계에 거의 반영된 수치이다. 전월세 거래 대비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은 지난 3월 50.4%, 4월 50.2%에 이어 3개월 연속 50%대를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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