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98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과 일본의 장외 경쟁이 치열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한국이 동유럽 강호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챙기며 '장군'을 부르자, 일본이 2차전에서 튀니지 를 대파하고 '멍군'을 불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