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그 시절 메호대전이지" 메시와 호날두, 마지막일지 모를 월드컵에서 다시 불붙었다...팬들 반응도 '폭발'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065

OSEN

[OSEN=정승우 기자] "이야. 학생 때 생각 나네."

끝난 줄 알았던 '메호대전'이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월드컵 무대에서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먼저 불을 붙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하루 뒤 그대로 받아쳤다. 축구 팬들이 오래전 봤던 장면을 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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