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의사가…옆집 비번 외워 女속옷 훔치다 현행범 체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411

한국경제TV

옆집 여성이 입력하는 도어록 비밀번호를 기억해뒀다가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친 20대 의대생이 구속 심사를 받게 됐다.

1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A씨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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