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득실률 0.017 차이로 희비 엇갈린 두 팀, 영천에 패한 삼성화재 울고 대한항공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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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단양에서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희비가 엇갈렸다. 마지막 4강행 티켓은 대한항공의 몫이었다.
삼성화재는 14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실업팀 영천시체육회를 만나 2-3(25-27, 21-25, 25-20, 25-23, 11-15)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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