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손목 골절됐던 '국대 내야수', 짧은 머리와 함께 컴백→"2군서 안 좋으니 똑같이 열 받더라" 고백…"남들보다 더 쉬어서 그만큼 채워야"

뉴
뉴스쟁이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651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불의의 부상으로 공백기가 길어진 '국가대표 내야수' 김휘집(NC 다이노스)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짧은 머리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

김휘집은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를 앞두고 1군에 콜업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