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018
한국경제
이메일 비효율적이라는 신입
"공식 업무 소통에 필요" 지적
사내 소통 방식 놓고 갈등 '여전' "저 메일 안 읽었는데요? 저 메일 안 써요. 팀즈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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