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125
SBS
<앵커>
손흥민 선수의 스승,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공동 개최국 미국이 강력한 힘을 선보이며 파라과이에 대승을 거뒀습니다. 또 하나의 개최국 캐나다는 무승부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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