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9조원 '엔티비오' 정조준…장질환 치료제 임상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2890
전자신문
셀트리온이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라인업 확장과 기존 시장 수익성 강화를 동시 추진한다. 새 바이오시밀러로 IBD 2차 치료제 영역에 진입함과 동시에 유럽에서는 주력 제품 '램시마SC'를 단일 브랜드 체제로 정리하며 '확장과 집중' 투트랙 전략을 실행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엔티비오'(성분명 베돌리주맙)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CT-P45'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고 임상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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