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3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거창할 줄 알았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보드판 지시'는 단순히 남은 경기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매체 'NHK'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중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터치라인 부근에서 글씨가 적힌 포메이션 보드판을 들고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던 장면에 숨겨진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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