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에게 일 맡겼더니 챗봇보다 전기 137배 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791
조선일보
KAIST, AI 에이전트 전력 비용 분석
사람처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비서)가 기존 AI 챗봇보다 질문 한 건당 최대 137배 많은 전기를 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가 검색, 계산, 코드 실행까지 스스로 수행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부담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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