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133
데일리e스포츠
액션과 슈팅 장르가 글로벌 게임 시장의 핵심 축을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이 글로벌 판매량 상위권에 진입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센서타워는 19일 '게임 심층 분석: 액션 및 전략' 리포트를 통해 2026년 1분기 글로벌 PC·콘솔 시장에서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와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각각 3위와 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두 타이틀은 각각 지난해 10월, 올해 3월에 출시되어 상대적으로 누적 판매 기간이 짧은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장기 흥행 중인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틀들과 견줄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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