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신체부위 ‘필러 시술’ 받던 여성 숨져… 30대 중국인 남성 입건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7055

서울신문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업주로부터 불법 필러 시술을 받던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30대 중국인 업주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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