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이어 또?…도심 한복판 군화 한 짝에 '발칵'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139

한국경제TV

광주 도심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표지판에 군화가 걸린 일과 관련 당국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30일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날 광주 동구 대인동 광주은행 본점 인근 교차로 전봇대에 설치된 표지판에 군화 한 짝이 걸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표지판은 5·18 사적지 제3호인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조성된 오월길을 안내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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