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트레이드가 성사됐더라면…" 류현진 영입했던 단장 천추의 한, 다저스 12년 먼저 우승할 수도 있었다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49286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류현진 영입을 이끌었던 LA 다저스 전 단장 네드 콜레티(72)가 18년 전 대형 트레이드 불발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만약 그때 트레이드가 이뤄졌더라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은 12년이나 앞당겨질 수도 있었다.

미국 ‘USA투데이 스포츠’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다가올 여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인 사이영상 2연패 투수 타릭 스쿠발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영입전을 전망하며 18년 전 비슷한 상황이었던 CC 사바시아 트레이드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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