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483
동아일보
41세 노장으로 국가대표 출전한 ‘옛 동료’ 호날두-모드리치
북중미 월드컵 32강 명승부… 2-2 동점 만든 크로아티아 골
공 속 센서가 오프사이드 감지… 포르투갈 2-1 승리로 16강행 크로아티아와 포르투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이 열린 3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 1-2로 끌려가던 크로아티아는 후반 추가시간 13분에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왼발 슈팅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두 팔을 번쩍 들며 환호했고, 포르투갈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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