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주인공' 롯데 떠나고 결국 대형사고 쳤다!→12G '무려 5할' 대폭발, 사령탑 극찬 '알고보니' 맹활약 숨은 이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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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이제는 두산 베어스의 주전 외야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김민석 (22)이 또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최근 12경기 타율은 무려 5할대. 진짜 제대로 터졌다.
두산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2-3, 한 점 차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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