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197
일간스포츠
"아무도 감독을 맡고 싶어 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일본 뇌과학자가 진단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현 상황이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호치는 3일 일본 TV아사히 시사 프로그램 '오시타 요코 와이드! 스크램블'에 출연한 일본의 유명 뇌과학자 나카노 노부코의 발언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노는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 같다"며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최근 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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