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067
S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공석이 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K리그를 통해 한국 축구를 직접 경험하고 지도력을 증명한 거스 포옛 감독이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