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319
한국경제
성폭행을 목적으로 납치를 시도하다 일면식도 없던 고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장윤기(23)씨의 자취방 내부가 또래 청년들의 방과는 사뭇 달랐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 텅 빈 원룸, 그리고 훼손된 리얼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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