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50km→162km 연속 사구, 동료들이 더 화났다→결국 집단 난투극 발발... 끝내 출전 정지 징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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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패트릭 위즈덤 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징계를 받아 5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위즈덤은 지난 27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운드 락 익스프레스(텍사스 산하) 경기서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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