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82%가 매진…KBO 역대 최소 경기 ‘관중 700만’ 눈앞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823
한겨레
이르면 30일 389경기 만에 돌파
2026 KBO리그가 7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뒀다. 28일까지 치러진 384경기(총 720경기)에서 695만3564명(평균 1만8108명)을 불러모았고, 이르면 30일(잠실 두산-롯데전 등 5경기) 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이날 700만명을 돌파하면 역대 최소 경기(389경기)가 된다. 이전 기록은 작년 405경기였다. KBO리그는 지난 17일 역대 최소 경기로 60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한창 진행됐는데도 프로야구 흥행은 전혀 꺾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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