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14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천재환 은 지난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아찔한 상황을 맞이했다. 8회말 선두타자로 나왔다가 한화 투수 이상규 의 147km 직구에 왼쪽 손등을 맞았다. 바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8회말 투구에 왼쪽 손등을 맞아 교체되었다. 아이싱 치료 후 병원 진료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