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4150
MBN
【 앵커멘트 】
친형 행세를 하며 6개월 동안이나 도망쳐 오던 강력범죄 수배자가 결국 붙잡혔습니다.
친형의 주민번호를 외우고 사진 속 형과 비슷한 옷차림까지 준비했지만, 지문은 속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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