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진단 늦어진 60대 女, 대수롭지 않게 여긴 ‘흔한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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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해외토픽]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 줄 알고 증상을 방치했던 영국의 60대 여성이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The Sun)’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에 거주하는 루스 로이드 윌리엄스(61)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복통과 잦은 배변 증상에 시달렸다. 그는 이러한 증상을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여기며 수십 년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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