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욕심 있다”…빨라진 구속+달라진 포크볼, 김재윤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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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2026시즌 첫 20세이브 고지에 오르며 마무리투수의 부활을 알렸다.
김재윤은 6월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구원등판해 1.1이닝 무실점으로 13-7 승리를 지켜 시즌 20번째 세이브를 수확했다. 해당 부문 전체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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