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등장”…14세 김서아에 일본도 깜짝, 데뷔전서 이틀 연속 선두 질주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4230

이데일리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2R

3타 더 줄여 12언더파 단독 선두

일본 언론 “놀라운 14세” 집중 조명

김효주, 이효송 이어 최연소 우승 신기록 도전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14세 아마추어 김서아(신성중)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전부터 이틀 연속 돌풍을 일으키며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단순히 첫날 깜짝 선두에 오른 데 그치지 않고 이틀 연속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경쟁을 이어가자 일본 골프계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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