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가 너무 좋아 변명할 수 없다" 체코 전설, 한국전 대비 훈련 대만족 '고지대 대비? 히트 트레이닝으로'

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0602

OSEN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 체코 대표팀이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향하기 전, 만족스런 평가를 내렸다.

체코 'Aktualne'는 9일(한국시간) 자국 '전설'이자 대표팀 단장을 맡고 있는 파벨 네드베드(54)가 베이스캠프의 완벽한 훈련 시설을 극찬하며, 한국전 승리를 위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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