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동료 부부에게 73차례 욕설 문자 보낸 기자, 법정 구속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739

문화일보

2024년 정통법 위반 혐의로 1년 복역하기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전 직장 동료가 자신의 평판을 떨어뜨렸다고 의심해 수십 차례 욕설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30대 남성 기자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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