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9027
머니투데이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쳐 비판받은 배재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지만, 해명 내용과 사과문 작성 방식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배재고는 지난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제일고등학교와의 경기에서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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