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집 방문' 손흥민은 그저 문화 즐긴 건데, 멕시코 팬들 화났다..."왜 맛없는 집을", "누가 쏘니에게 맛집 추천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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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엔 멕시코의 타코집에 방문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멕시코 소식을 전하는 '90totalmx'가 1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과달라하라에서 타코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에서 목격된 한국 대표팀 선수단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멕시코 전통 음식을 맛봤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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