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로젠버그 vs 못 미더운 와일스, 키움의 선택은?…"이번주 결정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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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허벅지 부상을 당한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 의 계약 연장 여부를 6월까지는 고민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 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와이스가 내일 2군에서 실전 투구에 나선다. 와일스 가 던지는 걸 지켜본 뒤 (와일스의 복귀와 관련해) 윤곽이 나올 것 같다"며 "와일스는 일단 내일 45~50구를 던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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