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수일 내 종전 MOU 서명 가능"…최고지도자 승인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35
한국경제
이란이 미국과 잠정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와 관련해 최고 지도자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전국에 생중계된 TV 연설에서 미국과 협의 중인 종전 양해각서(MOU)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국가안보회의 등 최고 지도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 측이 공식 석상에서 최고지도자의 합의안 승인 사실을 직접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