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홈런→삼진 기계' 랄리의 몰락, 대세는 '지구 라이벌' 우타 포수? 시즌 19호포 폭발…올스타 굳히기 들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9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MVP 경쟁까지 했던 칼 랄리 ( 시애틀 매리너스 )의 몰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왕좌를 '지구 라이벌'이 꿰찰 기세다.
랄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침묵하며 팀의 3-0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