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심타선 3000만원 미제 방망이 나눔 미담 공개…"시환이 인생 배트 찾았다더라, 그런데 넌 돈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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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100억 우승 청부사' 한화 이글스
강백호 가 팀 동료들에게 미국산 방망이를 나눈 미담을 공개했다.
강백호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 전 5회초 타케다의 141km/h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35m짜리 우월 2점 홈런을 폭발시켰다. 시즌 19호 아치였다. 한화는 이날 5회 5득점 빅이닝을 완성하며 8-1로 대승, 주말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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