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비수 꽂고, 이강인엔 "자랑스럽다"… '옛 스승' 아기레 감독의 두 얼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358
파이낸셜뉴스
적장도 혀 내두른 팽팽한 전술전… "한국, 단 한 번의 실수 빼고는 완벽했다"
마요르카 은사의 얄궂은 츤데레… "이강인 염색 맘에 안 들어, 그래도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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