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스타벅스도 영업정지 안 당했는데…배재고 징계는 과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611
주간조선
김재섭·주진우·정점식·나경원도 잇단 비판…"학생들에 교정 기회 줘야"
허지웅 "광주는 여전히 조롱거리"…정치권·문화계서 징계 수위 공방 확산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정치권과 문화계에서 징계 수위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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