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579
서울경제
롯데오픈 첫날 6언더 선두권
“대회 치를 때마다 많이 배워” “신인상 포인트 랭킹은 본 적도 없어요. 신인상보다는 우승을 하고 싶습니다.”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나선 황유민 (23·롯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째에 대한 간절함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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